여기가 꿈의 직장? 오드컨셉 근무환경 ④ 수평적 조직 문화

2020년 3월 20일

‘꿈의 직장’ 오드컨셉의
근무 환경을 소개합니다.

직장생활은 참 쉽지 않습니다. 더 나은 업무 성과를 내기 위한 고민을 하기도 바쁜데, 상사의 눈치도 봐야 하니까요.

특히 수직적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에 몸담고 있다면 더 힘듭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해야 하는데, 결정 권한을 가진 상사의 권위에 도전하는 그림은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조용히 입은 다물고, 시키는 일만 수동적으로 하게 됩니다.

물론 오드컨셉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오드컨셉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수평적 문화를 지향합니다. 시켜서 일하는 문화 대신 스스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결정권자의 일방적 지시보다 전문성을 가진 각 임직원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이죠.

임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스스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오드컨셉의 수평적 조직 문화를 소개합니다.


수직적 호칭은 NO! 대표는 John, 임직원은 ‘님’으로!

일반적으로 많은 기업에는 부장, 차장, 과장 등의 직위와 본부장, 팀장 등의 직책 체계가 있습니다. 수직적인 조직 체계는 업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방적 지시로 업무가 진행돼 다양한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최근 많은 기업이 수평적 조직문화 도입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죠.

오드컨셉은 설립 초기부터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해왔습니다. 우선 오드컨셉에는 부장, 차장, 과장 등의 직위가 따로 없습니다. 효율적인 업무 진행과 의사 결정을 위해 팀장, 팀원으로 나누는 직책만 존재하죠. 각 팀의 리더만 팀장으로 호칭하고, 팀원들은 별도 호칭 없이 이름 뒤에 ‘님’을 붙여 부릅니다.

업무를 진행할 때도 일방적 지시는 없습니다.

각 팀원 개인에게 담당 업무에 대한 권한을 부여해 스스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하죠. 팀장은 팀원들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돕고, 원활한 의사 결정을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절대 직책이나 나이로 상대를 무시해서는 안 되고, 서로가 가진 업무 능력, 경험, 숙련도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오드컨셉은 탁월한 기술과 서비스가 각 임직원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실제 오드컨셉 김정태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신을 대할 때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대표’라는 직책 대신 ‘John’으로 부르게 하고 있습니다. 업무와 관련해서는 언제든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죠.


눈치 보는 건 NO! 의견은 언제나 자유롭게!

수직적 조직문화를 가진 곳에서는 의견을 내기 쉽지 않습니다. 결정 권한을 가진 상사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반면 오드컨셉에서는 임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물론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만들기 위한 의견이어야 합니다. 한 사람의 머리보다는 전문성을 가진 각 개인들의 머리가 모였을 때 더 우수한 과정과 결과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현재 업무 방식이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지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사내 회의도 언제든지 요청할 수 있고요.

우리의 기술과 서비스를 더욱 탁월하게 만들기 위한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물론 일을 하다 보면 이견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이때 팀장과 팀원은 서로의 전문성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충분한 논의를 거칩니다. 납득되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만큼 비효율적인 것도 없으니까요.

만약 충분한 논의 후에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 이사진에 최종 결정과 정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오드컨셉에서는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임직원 스스로 주도적으로 책임감 있게 일하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누구나 입사하고 싶은 ‘꿈의 직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데요. 각 분야의 전문 인재 채용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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