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꿈의 직장? 오드컨셉 근무 환경 ⑤ 임직원 속마음

2020년 4월 4일

우수한 인재는 기업의 소중한 자산이죠. 많은 기업들이 인재 확보와 임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합니다.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유용한 복지 제도를 만드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최고의 근무 환경과 복지 제도를 갖춘 기업은 ‘꿈의 직장’이나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물론 좋은 제도를 도입한다고 해서 실제 근무 환경이 개선되는 건 아닙니다. 임직원들이 유용하게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수평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영어 이름을 사용하는 제도를 도입했는데,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영어 이름 뒤에 직급을 붙여서 부르는 경우도 있고요. 비용이나 장비 지원 제도도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조건이 까다로워 실제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오드컨셉은 어떨까요? 오드컨셉은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능률 향상을 위해 실속 있는 유연근무제, 비용 지원 제도, 성과 보상 제도, 수평적인 조직 문화 등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인재들의 ‘꿈의 직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데요.

과연 임직원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까요? 오드컨셉의 근무 환경과 복지 제도가 실제 유용한지 확인하기 위해 임직원들을 만나봤습니다. 솔직한 속마음을 듣기 위해 대표와 리더를 몰래 만났는데요.

정말 오드컨셉이 ‘꿈의 직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게 맞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① Management Support 팀 – 유현주, 성시은 님

오드컨셉에는 불필요한 절차나 제약이 전혀 없습니다.

저희 팀의 업무는 문서 작업이 많은데요.
회사에서 불필요한 절차를 최대한 줄여주고,
정말 회사나 임직원들을 위해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흔히 말하는 ‘보고를 위한 보고’가 전혀 없죠.

또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수평 문화가 뿌리 깊게 자리 잡혀 있어
업무 관련해서는 언제든 의견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진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제도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② Platform 팀 – 신수혜, 김하림, 이경환, 김형석 님

유연근무제가 가장 도움이 됩니다.

사람마다 컨디션이 다 다르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모두 다른데 업무시간을 스스로 조율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시간보다는 효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 보니 눈치를 볼 일도 없어요.

또, 다른 회사에서는 개발 업무를 할 때 혼자 알아서 해결해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드컨셉에서는 언제든 의견을 내고, 머리를 맞댈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몰랐던 지식도 알게 되고, 문제를 보완할 수 있게 되죠.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주는 장점인 것 같아요.


③ Integrated Research & Development 팀 – 김민하 님

오드컨셉에서는 주니어든 시니어든 업무 관련된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습니다.

업무를 맡길 때 팀 리더가 의사를 먼저 물어보고, 조율도 해주고요. 또 재택근무나 자율출근제도 등 근무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제도도 정말 유용해요.

눈치 주는 사람도 없어서 정말 마음 편히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④ Business Development 팀 – 신혜승, 이규원 님

출퇴근 시간이 딱 정해져 있지 않고, 업무 시간을 조율해 주 40시간을 채우는 유연근무제도가 정말 유용해요.

지각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보니 출근에 대한 압박도 없고요. 다른 회사에서는 은행이나 병원 가기 위해 반차를 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드컨셉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죠.

업무 시간을 스스로 조율할 수 있으니까요.


⑤ Sales & Brand 팀 – 신지원 님

직장 생활하다 보면 업무 관련된 것도 사비로 해결해 할 때가 많아요.

회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해도 절차가 까다로워 포기하는 경우도 많고요. 오드컨셉에서는 정말 업무 관련한 비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임직원들은 기본적으로 별도 증빙이 필요 없는 업무지원비를 매달 받고, 업무에 필요한 장비나 소프트웨어, 도서 등도 아주 간편한 절차만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심지어 점심 식대도 나오고요.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⑥ DevOps 팀 – 김형주 님

정말 회사가 임직원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려고 해요.

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만들고 일반적인 성과 평가 제도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코인 제도를 도입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그 외에도 아주 소소한 것들까지 챙기려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지금까지 오드컨셉의 근무 환경과 복지 제도에 대한 임직원들의 속마음을 들어봤는데요.

오드컨셉은 겉보기에만 좋아 보이는 제도와 문화 도입을 지양합니다. 실제 임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고, 업무 효율과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제도와 문화 구축을 지향하죠. 진짜 임직원들도 인정하는 ‘꿈의 직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 인재 채용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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