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품’ 줄여주는 기존에 없던 AI 서비스! New 픽셀(PXL) 출시

2020년 6월 2일

손품’ 줄여주는 한 단계 더 차별화된 이커머스 경험!
개인 맞춤 AI 서비스 ‘PXL(픽셀)’ New 버전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소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가전이나 패션, 식품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발품’이 필수였던 집이나 자동차까지도 온라인에서 ‘손품’을 들여 소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정보가 쏟아지는 온라인에서 내가 원하는 상품을 찾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간을 많이 들이고, 더 많은 상품을 살펴보면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손품’ 들일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요.

특히 패션 상품은 다른 카테고리와 달리 목적성 구매 비율이 10%가 채 되지 않습니다. 90%가 넘는 소비자들이 어떤 브랜드의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 명확하게 정해 놓지 않고 쇼핑을 시작합니다. ‘손품’은 필수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오드컨셉이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패션 상품을 탐색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더 정확하고 간편하게 바꿔 기존에 없던 이커머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한 단계 더 차별화된 개인화 AI 서비스를 통해서 말이죠.

방대한 온라인 패션 정보 속에서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상품만 맞춤으로 찾아주는 개인화 AI 서비스 픽셀(PXL)의 새로운 버전 출시가 그 시작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개인 맞춤 AI 풀 스타일링 PXL.STYLE

온라인상에서 원하는 옷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수많은 패션 트렌드 정보를 탐색하고, 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찾아야 하는 수고가 뒤따르죠. 같이 입을 옷까지 구매하려면 두세 배 더 많은 수고를 들여야 하고요.

PXL.STYLE(픽셀 스타일)은 그 수고로움을 덜고,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등 기존에 없던 이커머스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머신러닝 기반의 이미지 인식과 분석, 검색 기술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AI가 쇼핑몰의 상품 데이터, 소비자 쇼핑 히스토리뿐만 아니라 패션 트렌드, 패션 코디 데이터 등 수십억 단위의 데이터를 학습해 소비자 개개인 맞춤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때문인데요.

기존에는 소비자가 상의를 선택하면 AI로 분석해 함께 입으면 어울리는 하의를 추천해주고, 반대로 하의를 선택하면 상의를 추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이 또한 세상에 없던 유일한 서비스였습니다. ‘베스트 상품’이나 ‘해당 상품을 선택한 소비자가 같이 본 상품’을 추천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 개인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추천이었으니까요.

이번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더욱 고도화된 AI가 아우터, 상의, 하의, 신발, 가방 등 총 5개 품목의 스타일링을 한 번에 제안합니다. 손품 파는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데다 소비자 개인 취향까지 반영하기 때문에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해주고, 쇼핑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패션 이커머스 운영자는 소비자의 페이지뷰, 체류 시간, 구매 전환율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요.

PXL.STYLE은 기존에 없던 이커머스 경험을 이끄는 차별화된 개인화 AI 스타일링 서비스입니다.


불필요한 스팸 아닌 유용한 콘텐츠!
개인 맞춤 AI 타게팅 광고 PXL.AD

특정 이커머스에서 쇼핑하다가 이탈하면 해당 쇼핑몰의 상품 광고가 나의 온라인 이동 동선을 따라다니는 경험을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봤거나 관심 있는 상품이 아니지만 따라다니는 경우도 있고요. 쇼핑을 돕기 위한 광고들이지만 불필요한 스팸으로 인식하는 소비자도 많았습니다.

오드컨셉의 PXL.AD는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상품을 맞춤으로 제안하는 AI 타게팅 광고입니다. 소비자 개인의 쇼핑 히스토리를 AI로 분석한 뒤 취향에 맞는 스타일의 상품을 추천해 패션 이커머스로 유입을 유도하는 방식인데요. 기존 리타게팅이나 오디언스 타게팅과 달리 AI로 소비자 개개인의 기호를 분석해 맞춤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손품 파느라 피곤한 소비자를 더 피곤하게 하는 스팸이 아니라 꼭 필요했던 유용한 콘텐츠를 제안해 피로를 덜어주는 서비스인 것이죠. 패션 이커머스 운영자에게는 신규 유입과 구매 전환율 상승이라는 성과를 안겨주고요.

PXL.AD는 그동안 피로도 높았던 이커머스 광고 경험을 대폭 개선하고, 소비자 개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만 제공하는 개인화 AI 광고 서비스입니다.


오드컨셉의 픽셀 서비스 가치는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2017년 서비스 출시 이후 방대한 온라인 정보 속에서 AI로 소비자 대신 취향에 맞는 상품을 찾아줘 쇼핑 만족도를 높여왔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싱가포르,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150여 개가 넘는 국내외 패션 커머스에서 픽셀 서비스를 도입했고, 그 성과는 페이지뷰, 체류 시간, 구매 전환율 등의 수치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드컨셉은 앞으로도 계속 소비자가 이커머스 상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탐색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더 정확하게 간편하게 바꿔 기존에 없던 이커머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을 먼저 생각하고, 예상을 뛰어넘는 일을 앞서 펼쳐나갈 오드컨셉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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